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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재봉틀 기술로 어려운 이웃 돕는다- ‘타샤처럼’ 봉사단, 앞치마・냄비장갑・에코백 등 제작해 홀몸노인 가정에 전달 예정
 
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 중인 ‘타샤처럼’ 봉사단이 지역 홀몸노인들을 위한 재봉틀 봉사를 나섰다.
 
‘타샤처럼’은 재봉틀 기술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5월 마을 주민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자원봉사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5개 단체 중 한 곳이다.
 
이들은 지역 홀몸노인들을 위한 앞치마와 냄비장갑, 튼튼한 에코백 등의 생활용품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 정복희 씨는 “코로나19가 몰고 온 위기를 맞아 많은 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재봉틀로 만든 생활용품을 계기로 홀몸 어르신들이 자신들의 삶에 보다 관심을 갖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부평구청 홍보담당관 홍보팀 (032-509-6390)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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