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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1인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푸른 울타리’ 사업 진행- 계산2동 보장협의체,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우울증 검사 및 상담 실시
 
인천 계양구 계산2동 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관내 1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푸른 울타리’ 사업을 진행했다.
 
‘푸른 울타리’ 사업은 경제적・신체적・정신적으로 취약한 1인 가구의 고독사 및 자살 등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구에서 지원하는 지역복지사업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반려식물 화분을 만들고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와 상담을 실시했다.
 
한 참가자는 “혼자 쓸쓸하고 적적해도 동물은 키울 엄두가 안 나 무료하게 지냈는데, 오늘 만든 식물을 집으로 가져가 소중히 키워보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계산2동 정대균 동장은 “앞으로도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 가까이에서 최선을 다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계양구청 홍보미디어과 홍보팀 (032-450-5731)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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