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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요 지킴이 조명섭 오는 9월 단독콘서트 개최- 9월 12, 13일 이틀간의 콘서트 ‘달밤 음악회’... 8월 4일(화) 오후 2시부터 티켓 오픈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1TV의 ‘노래가 좋아-트로트가 좋아’는 조명섭을 위한 시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연 중에 불렀던 ‘신라의 달밤’, ‘꿈속의 사랑’ 등은 조명섭의 추억과 향수가 어린 감성적인 보컬로 새롭게 태어나며 대중의 심금을 울렸고 이후 조명섭은 ‘전통가요 지킴이’라는 별칭까지 얻게 되었다.
 
이렇게 주목받는 기대주 조명섭이 오는 9월 12, 13일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되는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8월 4일(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한 티켓 오픈을 알렸다.
 
소속사는 코로나 19로 공연의 어려움을 인지하여 작은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달밤 아래에서 가족들, 혹은 연인, 친구들과 돗자리를 펼치고 조명섭의 노래로 추억을 곱씹어 본다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조명섭의 첫 단독콘서트 ‘달밤 음악회’를 떠올리니 벌써부터 달밤 아래의 선율이 귓가를 맴도는 듯하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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