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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전남 나주 영산동에 방역소독기 2대 기증- 방역소독기 적극 활용해 주민 불안감 해소에 도움 되길 기대
 
전남 나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방역소독기 2대를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에 기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나승화 한국농어촌공사 이사, 노기호 영산동장, 김민주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장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나승화 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정체된 도시재생사업이 활기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가겠다”고 밝혔다.
 
김민주 협의회장은 “방역소독기를 적극 활용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하반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죽전골목 옛 모습을 재현한 청년창작프로그램 상가 4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코로나19로 취소된 평상마켓을 대신해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평상홈쇼핑 영상 콘텐츠를 방영하고 있다.
 
 
-  자료제공 : 나주시청 기획예산실 홍보 (061-339-8263)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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