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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부산 울산 경남을 시작으로 권역별 지역 결선 시작- 경남 고성 송학고분로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펼쳐져
- 유튜브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더욱 뜨거운 관심
 
 
트로트를 향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의 무대,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결선 무대가 지난 24일(토요일) 오후 6시 경남 고성 송학고분로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는 6개 권역으로 나뉘어 지역 결선을 펼치고 연말에 최종 결선을 펼치는 형식의 경연대회로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젊은 트로트 가수들의 가요계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올해 첫 지역 결선으로 펼쳐진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결선은 mc 박남춘, 가수 향기의 진행으로 총 12명의 참가자가 뜨거운 경연을 펼쳤으며 국민가수 조영남, 문희옥, 서지오, 박우철, 류기진, 최시라 등 이 축하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11살의 초등학생 참가자 박성온 군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등 참가 연령층이 더욱 낮아지며 트로트의 세대교체 및 전국민적인 열풍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실버아이TV,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가요제에 대한 관심을 확인함과 동시에, 무관중의 아쉬움을 달랬다.
 
수상자는 대상-홍다현(26), 금상-박성온(11), 은상-강경렬(32), 동상-이해진(28), 인기상-이태양(25)이다. 다음 지역은 서울, 경기남부로 수원 화성행궁에서 오는 11월 6일(금) 오후 6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silverinews 신호철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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