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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의 황제 ‘노상훈’, 착한 버스킹 투어를 통해 진가 발휘-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가수로서 자부심 느끼며 활동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탑텐 안에 들 정도로 인기스타인 ‘노상훈’은 대중들에게는 아직 낯선 이름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방송 매체를 통해 인지도를 쌓는 것에 주력하기보다는 관객과 가까이에서 노래의 쉼 호흡까지도 들려주고 싶은 고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기에 연연하기보다 매력적이고 부드러운 음색을 악기처럼 연주하며 추억의 올드 팝과 애창가요를 주 레퍼토리로 하여 라이브카페에서 활동을 펼치는 노상훈은 중년층의 향수를 보듬어 주는 가객으로서의 삶이 더욱 만족스럽다고 한다.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노래와 지역 홍보의 결합인 착한 버스킹 투어에 동참하여 전 지역의 음악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작은 규모의 무대일지라도 감동만큼은 큰 ‘착한 버스킹 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진한 행복을 전해줄 계획이라는 노상훈, 그의 진면목을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를 배경으로 볼 수 있게 되어 반가운 일이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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