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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 정읍의 딸 ‘방서희’ 1집 앨범 발표- 국민 손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전국적인 사랑
- 부친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본격 활동 시작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트로트 신동들의 활약이 대단한 가운데, 귀여운 외모와 되바라지지 않은 아이의 순수함 그리고, 기성 가수도 부럽지 않은 가창력으로 국민 손주로 등극한 방서희가 눈에 띈다.
 
‘정읍의 딸’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이미 고향 정읍에서는 KBS 전국노래자랑과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최고의 스타이자 정읍을 대표하는 인물이 되었지만, mbn의 ‘보이스트롯’ 출연 이후 대선배인 진성을 비롯해 많은 가요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전국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여기에 정읍에서 쑥인절미로 유명한 떡 방앗간을 운영하는 부친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1집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가수로서의 시동을 걸고 있다. 노래 공부에 대한 환경이 다소 열악한 지역적 특성이 있지만 노래대회에 나가 받은 상금으로 노래방 기계를 구입해 매일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아직 열한 살의 어린 나이이긴 하지만 타고난 음색과 트로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은 방서희의 미래를 가늠케 하는 요소다. 서희 양의 부친 방승환씨는 늦은 나이에 얻은 귀한 딸의 재능을 쉽게 지나치지 않고, 서희 양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건강 관리 등 쉽지 않은 방송 및 행사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
 
1집 앨범 타이틀곡 ‘당신의 계단’을 통해 국민 손주로서 역할을 기대하게 하는 방서희, 곧 국민 손주를 넘어 국민 가수로 활동할 날이 멀지 않은 듯 하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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