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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개최- “통합사례관리의 연계모형과 실천사례” ▶ 온라인 실시간 중계
  •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 승인 2020.11.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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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수),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동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삼육대학교 제2과학관에서 「2020년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통합사례관리의 연계모형과 실천사례’를 주제로 통합사례관리연계의 이론 모형 및 지역사회 통합사례관리에서의 보건복지 통합연계 모델과 노인 장애인 영역에서 통합사례관리 연계 실천사례를 통해 통합사례 관리에 대한 학계와 현장실천전문가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발전 방향을 모색 한다.
 
학술대회 일정은 오전 9시부터 자유학술발표를 시작으로, 특별기획섹션에서는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실행을 위한 시범사업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김동홍 팀장(동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권익팀), 한준수 이용인(동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좌장 정종화 교수(삼육대, 통합사례관리학회장), 김경미 교수(숭실대), 최미영 국장(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정만훈 소장(피노키오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 토론을 맡는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주제발표에서는 정순둘 교수(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통합사례관리연계의 이론 모형 연구’와 장숙랑 교수(중앙대, 간호학과)의 ‘지역사회 통합사례관리에서의 보건복지 통합연계 모델’이 발표되고, 이어 ‘시군구 통합사례관리 연계실천사례’로 노인과 장애인 관련 사례발표가 진행 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 순서에는 조추용 교수(꽃동네대), 황미경 교수(서울기독대), 이주안 팀장(성북구 동선동 공공복지팀장), 김은영 관장(과천시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종화 학회장(통합사례관리학회)은 “최근 우리사회는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면서 사회복지실천 현장의 새로운 도전과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비대면 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방식의 도전 앞에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통합사례관리의 접근 필요성은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정책과 실천분야의 복지적 함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우리나라의 노인・장애인・아동 분야의 커뮤니티케어와 사례관리 연구 등 학술 활동에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KCI) 등재학술지(케어매니지먼트연구)를 연간 4회 발행 및 매년 2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연구와 실천을 대표하는 학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른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는 직접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소수인원만 참석하고, 학회 온라인 유튜브(YouTube)채널과 줌(Zoom)을 통해 25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실시간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silverinews 홍영미 전문기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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