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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자원봉사센터, ‘우리 동네 공동부엌 만들기’ 크라우드펀딩 추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 예정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크라우드펀딩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지난 11월 25일(수)부터 내년 1월 31일(일)까지 ‘우리 동네 공동부엌 만들기’ 크라우드펀딩을 추진한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자리문화공동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본 프로그램은 최근 신종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동네 공동부엌 만들기’ 펀딩에 모금된 금액은 신선한 재료와 반찬이 담긴 푸드 박스로 제작되어 ‘나눔자리문화공동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자택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는 공동부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거 어르신과 이웃들이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권미영 센터장은 “5월 대전에서 시행된 드라이브-스루 기부활동은 자원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로 운영됐다”라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자리문화공동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펀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향후 기부자와 현장 활동가가 연결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펀딩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https://chest.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만 원 이상 펀딩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사랑의 열매 안전 키트’와 미세먼지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오늘은 맑음 어때요 키트’, ‘사랑의 열매 열매둥이 이모티콘’이 증정된다.
 
 
- 자료제공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전략팀 02-2129-7507
 
 

silverinews 문민경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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