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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중년 미래 일자리 방향 찾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6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 온라인 생중계
- 5월 26일(수)부터 사전신청
-  급변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신중년의 취업 설계 돕는 온라인 세미나 개최
- 새로운 취업 정보와 준비 방향, 트렌드 공유…취업 현장 전문가 강연 및 상담 진행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웹포스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해우)은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고용 상황 속에서 달라진 취업 트렌드와 정책,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신중년세대가 취업 방향을 잘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원격 채용 및 근무, 더 빨라지고 있는 은퇴 등 급변하는 고용 시장 속에서 재취업 준비와 방향을 고민하는 신중년을 위한 맞춤 온라인 취업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신중년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 고용노동부, ㈜상상우리 등 4개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신중년 커리어 프로젝트 ‘굿잡5060’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굿잡5060’은 더 많은 신중년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에 시범적으로 운영한 ‘신중년 취업트렌드 온라인 세미나’를 더욱 활성화해 5060 세대의 취업 역량 제고를 위한 서비스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올해 2회차를 맞는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는 ‘신중년 미래 일자리 히든카드’라는 부제아래 신중년의 취업 전략과 방향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분야별 취업 전문가들의 토론 및 현장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1부 ‘일의 미래, 신중년의 미래’에서는 저서 <정해진 미래>,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 등으로 유명한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기조 강연을 통해 ‘신중년의 미래를 정하는 앞으로의 10년’을 함께 짚어본다. 이를 통해, 신중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어떤 태도와 관점으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살펴본다.
세미나 2부 ‘신중년 취업 히든카드’에서는 분야별 취업 전문가들이 변화하는 구직시장의 흐름에 맞춰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과 공공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며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만한 신중년 맞춤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줌(ZOOM) 화상 연결 및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신중년의 취업 고민과 질의 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중년 취업트렌드2021’ 온라인 세미나는 오는 6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 생중계되며, 26일(수)부터 사전 등록 신청을 받는다. 취업 준비 중인 신중년 세대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6일(수)부터 50+포털(www.50plus.or.kr)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등록 신청 및 생방송 만족도 설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 리사이클 출근 가방 증정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해우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 도래로 우리의 삶과 일자리에 혁신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신중년이 활동 기회와 가능성을 찾아 새로운 사회와 시대에 잘 적응하며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 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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