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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어르신 재산 노리는 보이스피싱 예방 협력- 도-충남경찰청-우체국금융개발원-대한노인회, 시범 사업 추진
 
충남도와 충남지방경찰청, 우체국금융개발원,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힘을 뭉친다.
 
도는 이들 기관과 오는 7월 31일까지 천안‧예산지역 3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재산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능‧고도화됨에 따라 교육 가능한 기관과 연계, 피해사례 공유와 범죄유형 대처법 등을 교육하는 것이 골자이다. 대한노인회는 교육을 실시할 경로당을 지정하고, 도 경찰청 및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예방전문가로 참여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어르신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이 가장 필요한 이유는 피해 어르신의 경우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높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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