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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아들 곽종목, 미사리 부흥 위한 프로젝트 ‘아트스토리’ 첫 주자- 코로나 19로 침체된 공연·전시 살리기 위한 신한국TV 신설 프로젝트에 참가
 
1980년 ‘젊은 미소’로 젊은이의 가요제에 입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온 건아들의 곽종목이 미사리 부흥을 위한 신한국TV 신설 프로젝트 ‘아트스토리’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곽종목은 그룹 건아들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사랑한다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최근 유튜브 채널 ‘7080 추억의 곽다방’을 통해 인기유튜버로서도 활약하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의미가 크다. 그는 미사리 라이브 카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동료가수들의 무대가 좁아지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워하는 음악인으로서 바쁜 일정을 쪼개어 이번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국TV가 마련한 이번 ‘아트스토리’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울상을 짓고 있는 공연과 전시 두 분야를 살려보자는 의미로 미사리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실프'에서 공연과 전시예술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콜라보 프로젝트다.
 
첫 번째 주자인 곽종목의 공연과 함께 서양화가 송정주의 현장 스케치가 어우러지며, 공연 진행은 트로트 걸그룹 ‘큐오티’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던 하선경이 맡아 발랄하고 상큼한 모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곽종목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이번 아트스토리 개막은 유튜브 채널 신한국TV를 통해 오는 6월13일(일) 오후 1시반부터 3시까지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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