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미스트롯2 善 홍지윤, 데뷔 후 첫 MC 활약 만점!- 다재다능한 차세대 MC로서의 가능성 발견
미스트롯2의 홍지윤이 이제는 가수 뿐 아니라 MC로서도 호평을 받았다. 지난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8주동안 MBC 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의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MC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 홍지윤은 평소와 다름없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고, 여기에 당당한 모습과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도경완, 김민경, 알베르토 등 다른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완벽한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자연스러운 진행 뿐 아니라 사랑스럽고 풍부한 리액션, ‘트롯 바비’라는 별명답게 화려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겨줬다.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패널과 화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홍지윤은 앞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