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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돌풍, 최고의 작곡가의 신곡에 도전하는 신개념 가요제 펄스대국민 가요제-1라운드 마감 한 달여를 앞두고 6천 3백여명이 지원
-무명가수 및 가수 지망생에게 주어지는 황금 기회
[사진설명 : 펄스가요제 포스터]
펄스대국민가요제가 소리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가요제를 위해 새로 만들어진 국내 최고 작품자 17명의 신곡을 참가자가 직접 선택해 부르는 새로운 형태의 펄스대국민가요제가 1라운드 마감 50여일을 앞두고 현재 약 6천3백여명이 지원하며 그 관심이 뜨겁다. 
 
주관사인 펄스 이엔티의 김동신 상무는 가요제 관련 문의가 마감을 한달 여 앞둔 9월 들어 급등세를 보였고, 지원자도 급격히 늘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기성곡을 부르는 기존의 노래 경연과 달리 아직 알려지지 않은 히트 작곡가들의 새로운 음악을 부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지원자들의 진정한 실력을 엿볼 수 있다는 점과 온라인 유저들의 선택으로 우승의 향방이 결정된다는 새로운 형태는 가요제를 지켜보는 음악팬들이나 가요제에 참가하는 지원자들 모두에게 더 없는 매력이자 공정한 룰이다. 
 
여기에 이번 펄스대국민가요제에 참여한 작곡가는 인기가수이자 작곡가, 기획자인 김범룡을 비롯해 장윤정의 꽃을 작곡한 임강현, 국내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추가열, 여행스케치의 조병석, ‘못찾겠다 꾀꼬리’‘초혼’ 등을 작사한 명품 작사가 김순곤, 그리고 배우와 가수 및 작사가로도 활동하는 임채무까지 가세해 가수지망생들에게 꿈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떠들썩한 홍보나 미디어의 지원은 없지만 진정한 음악인을 탄생시키기 위한 음악인들의 노력이 집결된 가요제임이 틀림없다. 이번 펄스대국민가요제는 10월31일 1라운드가 마감된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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