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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매안심마을 현판전달 및 장수사진 촬영- 마음을 담아 찍은 사진으로 장수 기원
[▲치매안심마을 현판 전달식]
양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양산신도시 LH 1단지, LH 2단지, 물금 LH천년나무 아파트에 치매안심마을 현판을 전달하고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8월 치매전수조사를 시작으로 한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계속 진행 중이며, 특히 9월에는 치매극복의 날(9.21.)을 기념하여 장수사진 촬영 신청을 받아 70세 이상 어르신 73명을 대상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을 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을 별로 개인별 촬영 시간을 예약하여 어르신과 사진작가만 일대일로 분리된 공간에서 촬영했으며, 촬영한 사진은 액자에 담아 10월 경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릴 예정이다.

촬영에 참석한 마을 어르신은 “혼자 살아서 이렇게 챙겨줄 사람도 없는데,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니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송성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장수사진 촬영을 추진했다”며, “치매안심마을을 통해 치매를 바로 알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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