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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시니어클럽, Cafe_In(카페인) 사업 운영 중- 어르신 30명 전문적인 바리스타로 자부심 가지고 참여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산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훈)에서 운영하는 Cafe_in(카페인) 사업단은 현재 30명의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이며,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 생활과 전문적인 바리스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터에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Cafe_in(카페인) 사업단은 2017년 한국남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용호시장 인근에서 알뜰카페&알뜰가게 매장으로 처음 운영됐다. 이후 참여자들의 안정된 일자리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동명대학교 내에 Cafe_in(카페인)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이전 개소했다. Cafe_in(카페인)은 부산 소재 커피 전문기업 ㈜제이엠커피컴퍼니의 재능기부를 통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상품 경쟁력과 경영방식, 커피 전문교육, 매장운영 방침의 전반적 노하우를 전달받아 운영 중이며, 기업의 가맹점과 동일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매출 신장을 위해 샌드위치, 과일도시락 등을 직접 생산 판매 중이며, 케이터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년의 행복한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Cafe_in(카페인) 사업장을 방문하여, "노인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활발히 활동함으로써 노인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존중 받는 대상으로 인식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지원기관과 연계 협력하여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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