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이 시대의 감성보이스, 최시라 신곡 ‘십년만 젊었으면 좋겠네’ 발표- 세월과 인생에 대한 메시지로 중장년층의 공감 얻어
가을의 운치를 닮은 목소리 최시라가 최근 신곡 ‘십년만 젊었으면 좋겠네’를 발표하며 중장년층의 응원을 받고 있다.
 
‘십년만 젊었으면 좋겠네’는 주현미를 스타로 만든 명작곡가인 ‘정종택’의 곡으로 아등바등 살아온 세월에 대한 회한을 담은 빠른 템포의 트로트다.
 
중장년층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십년만 젊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최시라의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에 묻어나며 히트를 예감하게 한다. 한번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노랫말에 최시라 본인 역시도 “공감하는 이야기다 보니 감정을 실어 부를 수 있어 편안하게 불렀다‘고 소개했으며, 앞으로 좋은 노래를 통해 대중과 가까이 소통하고 싶다는 소망도 밝혔다.
 
최시라는 1970년대 최고의 그룹사운드인 와일드캣츠 출신으로 한동안 가요활동을 접었다가 3년 전 미디엄 템포의 감성트로트 ’사랑의 흔적‘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했으며, 이후 라틴댄스곡인 ’느낌‘과 여심을 울리는 트로트발라드 ’야우‘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한번쯤 인생과 세월에 대한 사색에 빠질 즈음에 듣게 되는 최시라의 ’십년만 젊었으면 좋겠네‘를 통해 중장년층이 즐겨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탄생됨이 반가울 뿐이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