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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병원이 직접 소통하는 `메디컬티비 직통방통 서비스` 시작!

환자와 병원이 직접 소통하는 `메디컬티비 직통방통 서비스` 시작!

 

의료전문 인터넷 신문사 메디컬티비가 공식 홈페이지 ‘medicaltv.co.kr’ 웹, 모바일, 앱을 이노베이션 오픈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메디컬티비는 기존의 홈페이지보다 다채롭고 알찬 의료정보는 물론 위치기반 시스템을 적용하여 지역 병·의원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좀 더 실제적인 온라인 병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화된 의료, 건강, 뷰티 콘텐츠는 SNS를 통해 관심있는 다수에게 전파되고 공유되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의 단순한 의료전문 인터넷 신문사에서 벗어나 병·의원 입점홈페이지와 예약, 이벤트 등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병·의원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시켰다.

예를들어, 허리통증 영상 콘텐츠를 본 소비자들은 1차적으로 의료정보를 습득한 후 진료과목별과위치기반 시스템에 적용된 개별병원의 원장약력, 의료시설, 치료방법 등을 살펴보고 실시간으로 예약, 상담, 이벤트 등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메디컬티비 입점병원 입점은 7월부터 서울, 경기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전국 병·의원이 입점될 예정이다.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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