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영화 ‘1958’, 쏟아지는 관심 속에 시사회 열어-베이비부머 세대인 1958년생들의 희로애락과 희망을 담은 영화로 연극 ‘오팔주점’이 영화화
- 치과의사 이영만 원장,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회장 주연
 
[▲왼쪽부터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예술총감독 장기봉 감독,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 작사자이자 치과의사 이영만 원장,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회장, 개그맨이자 영화감독 박세민 ]
 
한 해 100만명이 태어났다는 1958년은 대한민국의 격동기다. 전쟁을 겪고 가난과 고단함이 극도에 달했던 시기에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나 그들 역시도 시대가 남겨놓은 가난을 맛보며 성장해야 했으니 그 삶이 어떠했을까?
 
이런 1958년생의 희로애락과 미래에 대한 꿈을 담은 영화 ‘1958’이 개봉을 앞두고 지난 10월26일(화)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시사회를 가졌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의 예술총감독인 장기봉 감독의 지휘 아래, 시니어모델로 활동중인 작사가이자 치과의사인 이영만 원장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회장이 주연을 맡은 영화는 올해 초부터 촬영에 들어가 드디어 개봉을 앞두게 된 것이다.
 
연극 무대에 올려진 원작 '오팔주점'이 수많은 중년층의 응원에 힘입어 영화화된 ‘1958’은 이 시대를 살아온 1958년생 그리고, 그 전후의 연령층에게는 바로 자신들의 삶이기에 더욱 열광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 것이다.
 
한편 이 날 시사회에는 감독 및 주연배우, 그리고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과 개그맨이자 영화감독인 박세민 등 많은 유명인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 영화를 통해 인생의 2막을 열어가고자 하는 1958년 세대들이 앞으로 보석 오팔처럼 반짝이는 세월을 맞이하길 바라본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