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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 홀몸 어르신 새 가족 만들기3개 단체 55명 참여… 16일 ‘행복사랑채’ 찾아 첫 활동 펼쳐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 홀몸 어르신 새 가족 만들기
3개 단체 55명 참여… 16일 ‘행복사랑채’ 찾아 첫 활동 펼쳐

해운대구 반송1동 주민센터(동장 김용민)는 ‘홀몸 어르신 새 가족 만들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반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3개 단체 55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홀몸 어르신을 지역 주민들이 먼저 찾아가 건강을 보살피고 새로운 가족이 돼 안정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난 16일 15명의 봉사자들이 ‘행복사랑채’를 찾아 그 첫 활동을 시작했다. 행복사랑채는 전국 최초 도시형 그룹홈으로 현재 4명의 홀몸 어르신들이 입주해있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간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봉사자들은 월 1회 행복사랑채를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신에는 장산길 행복마을에 초대해 생신잔치도 열 계획이다.

김용민 반송1동장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힘을 모아 어르신이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 의 처 : 해운대구 반송1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담당 (051-749-6874)
- 자료제공 : 해운대구청 관광문화과 홍보팀 (051-749-4067)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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