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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떠나지마’의 주인공 전원석, 콘서트로 팬들과 소통- 최근 이규석, 이정석과 함께 3인 3색 콘서트
[▲(좌부터) 전원석, 이정석, 이규석]
진한 호소력이 느껴지는 불후의 명곡 ‘떠나지마’의 주인공 전원석이 6년째 <토크&발라드>라는 타이틀로 소규모 콘서트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꾸준하게 언더그라운드 무대를 지켜온 전원석은 방송만 고집하지 않고 그동안 각종 행사의 MC 및 출연가수로 활동해 왔다.
 
1983년 전국 대학 보컬 그룹 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소나기’라는 그룹사운드를 결성해 활약하던 중 1986년 ‘떠나지마’를 발표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뒤이어 영화 ‘영심이’에서 남자주인공을 맡아 연기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선보였다.
 
그동안 앨범 발표와 마포 FM라디오에서 디제이로도 활동했지만 노래하는 무대를 놓을 수 없어 동료 가수인 이규석, 이정석과 함께 6년째 <토크&발라드>라는 뮤직토크쇼를 열고 있다.
 
재치있는 입담과 가요, 팝을 넘나드는 주옥같은 레퍼토리로 팬들에게 귀한 음악선물을 하고 있는 전원석은 신한국TV가 주최하는 문화와 음악의 신개념 콜라보레이션 공연인 ‘아트스토리’의 진행자로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감이 더해지는 중견 음악인들의 콘서트 소식이 매우 반가운 일이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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