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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가요쇼, 꿈의 무대 실현 '무명가수들에게 기회의 장'- 10대부터 80대 까지 다양한 연령대 가수 출연
[▲왼쪽부터 (가수)김국환, (실버아이TV회장)엄녹환)]
실버아이TV ‘베스트가요쇼’가 무명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를 실현해 주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실버아이TV(회장 엄녹환) ‘베스트가요쇼’, ‘베스트차트50’(연출 이기오, 구성 신지연)이 시니어를 위한 대표적인 음악방송 프로그램으로 등극하고 있는 것이다.
 
매주 MC 이용식과 가수 청이의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진행되는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은 레전드 가수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출연진들과 노래 선곡으로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그동안 김연자, 강진, 진미령, 현숙, 소명, 조승구, 서지오, 문희옥, 우연이, 숙행 등 수 많은 기성 가수들이 ‘베스트차트50’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해 트로트 전문 음악방송으로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8일 ‘베스트가요쇼’ 사전녹화 현장에는 10대 신인가수 나영 부터 80대 가수 유성호까지 나이불문 출연진들이 자신들의 곡으로 무대를 채웠다.
 
한 출연진은 “우리 같은 무명가수들은 데뷔한 지 오래됐지만, 본인 곡으로 방송 무대를 설 기회가 거의 전무하다.”라며 “내가 출연한 ‘베스트가요쇼’가 방송되는 날에는 주변에 자랑도 하고 가족들도 너무 좋아한다.”라고 방송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전했다.
 
이어진 ‘베스트차트50’ 사전녹화 현장에는 가수 서지오, 강민주 등이 차트 1위를 놓고 각축전을 벌여 향후 방송에서 누가 1위를 차지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베스트차트50’ 시상자로 나선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은 “모든 가수가 무대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쇼를 만들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가수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스트가요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베스트차트50’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등 다양한 시간대에 실버아이TV를 통해 방송된다.

silverinews 안승예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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