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라이어밴드 ‘이동은’의 감성 발라드, ‘이것도 사랑이니’ 연일 화제- ‘푸른하늘’ ‘소나무’ ‘포커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굳건히 자리 지켜
관록의 싱어송라이터 라이어밴드 ‘이동은’은 이제 더는 중년층의 감성만을 자극하는 뮤지션이 아니다.
 
젊은이들이 즐겨보는 음치와 실력자 판별 프로그램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딸이 추천한 카페 사장님’으로 출연해 실력자로서 모습을 드러내며 젊은 층에 가깝게 다가간 것이다.
 
이로써 한 SNS의 영상조회 수 100만 뷰를 기록하며 영상뷰 100만의 아버지라는 별칭도 얻게 된 이동은은 타고난 음색과 탁월한 감성 표현력으로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노래를 선사하고 있다.
 
‘푸른하늘’의 멤버로 정식 데뷔해서 미사리의 최고 라이브 밴드로 활약한 ‘소나무’를 거쳐 강인원, 박학기, 박승화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 그룹 ‘포커스’ 그리고 현재 1인 밴드인 라이어밴드 이동은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가족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왼쪽) 이동은, (오른쪽) 딸 이풀잎]
특히 아빠의 열성 1호 팬을 자처하는 딸 이풀잎 양과 함께 유튜브 채널 생방송을 진행하며 찐한 부녀의 케미를 보여주며 딸에게서 얻는 젊은 기운을 고스란히 음악에 담아내고 있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제는 동료 뮤지션이 설 수 있는 라이브 무대 ‘소나무’(일산 소재)를 운영하기도 하는 이동은. 그에게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잔잔한 감성을 간직하게 할 좋은 음악을 기대해 본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