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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진,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사회봉사상’ 수상 쾌거- 노래하며 달린다 ‘멋진 사나이’ 발매
가수 윤진은 “노래는 나의 인생이고 삶 자체이다.”라며 운명처럼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
 
윤진은 지난 제28회 한국연예예술상에서 평생공로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으로 “사회봉사를 하면서 내가 배우고 얻는 것이 더 많은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라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본업으로 시내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윤진은 일명 ‘노래하며 달리는 행복 전도사’ 트로트 가수다.
 
가수가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어릴 적부터 누님의 영향으로 트로트 노래를 많이 접했다. 자연스럽게 트로트 가수를 꿈꿨다.”라면서 “6년 전 산악회 모임에서 선배 가수의 제안으로 지회장님께 테스트를 받고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제2의 인생을 살게 해 주신 여러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라고 가수 데뷔는 필연임을 전했다.
 
이어 발매곡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곡은 ‘멋진 사나이’라는 곡으로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내 고향 창녕을 생각한다. 운전을 하면서도 즐겁게 생활하는 멋진 사나이라는 곡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봉사상을 받은 만큼 봉사활동으로 얘기를 이어가자 “양로원과 복지관 등 여러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노래를 불러 위로를 전하며 잠시라도 기쁨을 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꾸준히 노래 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내 인생에서 노래는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노래는 나의 인생이고 삶 그 자체입니다.”라면서 “지금 현재 나에게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생을 마감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평생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라고 뜨거운 열정을 가진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윤진은 중대구지회 강사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행사와 무대에서 활약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silverinews 안승예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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