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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강훈 원장, '리듬댄스 가르치는 즐거움'- 리듬댄스 ‘업그레이드된 기술’ 알리는 것이 목표
안양 강훈 원장은 학원을 운영하면서 리듬댄스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리듬댄스가 마냥 좋아서 시작한 것이 후학 양성까지 오게 됐다. 어느덧 리듬댄스에 입문한 지 7년이 지났다는 강훈 원장.
 
처음 리듬댄스를 접하게 된 계기를 질문하자 “댄스에 관심을 갖고 배우려고 할 때 지인을 통해 대전민짱 사부님을 소개받았다.”고 한다.
 
이어 배우면서 “리듬댄스의 맛을 알게 됐다. 음악과 리듬을 즐기는데 리듬댄스 마니아들만 알 수 있는 맛이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강훈 원장은 리듬댄스도 기술을 개발하고 업그레이드한다고 한다. “기술 업그레이드는 ‘휘고’라고 파트너와 춤출 때 자리 이동 방법, 즉 동선이나 자리바꿈을 개발하고 연구한다. 민짱 사부님이 만드시면 나는 시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소개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훈 원장은 리듬댄스 대중화와 보급이 목표라고 밝히며 “리듬댄스는 상당히 매력 있는 춤이다. 배우면 리듬감이 상당히 재미있을 것이다. 건강에도 좋다.”고 사람들이 많이 배웠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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