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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엔딩요정 ‘강예슬’ 악극 출연으로 잠재력 과시- 연극학과 출신의 극강 미모 소유자로 신선한 바람 일으켜
트로트계의 엔딩요정 강예슬의 행보에 가요계가 떠들썩하다.
 
강예슬은 이미 아이돌 걸그룹 듀오 ‘윙스’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극강미모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트로트로 전향해 미스트롯 시즌1에 출전, 최종 10위를 기록했고, 이후 신곡 ‘퐁당퐁당’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손꼽히는 트로트 신예 강예슬은 올해 들어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에서 ‘옥자’역을 맡아 전국 투어를 진행 중이며 노래뿐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점쳐지게 한다. 작은 얼굴과 아담한 체구지만 노래에서만큼은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강예슬은 악극배우 활동뿐 아니라 신곡 ‘퐁당퐁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퐁당퐁당’은 통통 튀는 가사와 젊은 층이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가 결합한 세미 트로트 곡으로 강예슬의 매력을 발산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곡이다. ‘퐁당퐁당’으로 엔딩요정의 매력과 악극배우로서의 진중함을 갖춘 강예슬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강예슬이 출연하는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는 현재 7월 2일 대전 2회 공연이 확정되어 있으며 추후에도 전국투어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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