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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 여신 ‘김추리’ 연극 품바 41주년 공연 ‘머시 꺽정인가’ 출연- 오는 6월 24일 (금) 저녁 6시 /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
차세대 공연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꼽히는 품바 여신 ‘김추리’가 연극 품바 41주년 공연 ‘머시 꺽정인가’로 대중들을 만난다.
 
김추리는 대한민국에 연극 ‘품바’를 창시한 작가이자 연극배우 고 김시라씨의 딸로 아버지의 뜻을 계승하며 품바의 전통을 이어가는 명배우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돌 걸그룹 활동과 헬로트로트 등의 경연프로그램에 출연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온 뮤지션이기도 하다.
 
또한, 싱글앨범 ‘족적 한번 남겨야지’ 발표로 가수로서의 활동과 함께 유튜브, CF, 방송 MC 활동과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의 옥자 역으로 멀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품바에 대한 사랑과 보존의 열망을 담은 김추리의 열연은 품바의 시대적 한과 애환을 담아내기에 충분하며 K품바 메타버스 구현, 뮤지컬 퍼포먼스, 시대적 한과 애환을 표현한 모노드라마 등의 볼거리를 통해 품바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품바의 전통을 이어오는 극단 가가의회 (대표 박황빈) 가 품바 41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코로나로 지친 대중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고자 마련한 이번 공연 ‘머시 꺽정인가’는 오는 6월 24일 금요일 저녁 6시,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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