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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오뚝이 ‘강유진’ 다시 일어섰다- 각종 행사 무대 출연과 신곡 작업으로 연일 종횡무진
성악을 전공한 풍부한 성량의 소유자, 트로트계의 오뚝이 강유진이 신곡 작업을 준비 중이다.
 
강유진은 트로트퀸, 미스트롯을 통해 국보급 성량을 자랑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아 왔다. 성악을 전공하던 대학 시절부터 대중가요에 관심을 가지며 교내축제 무대에 서기도 했던 강유진은 팝페라 걸그룹으로 활동했으나 길지 않은 기간이었고, 이후 미국에 머무르며 가요계를 떠나 있기도 했다.
 
하지만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귀국, 각종 직업을 전전하며 데뷔를 시도해 왔다. 2014년 트로트 곡 ‘그대의 여자’로 데뷔했지만 홍보 부족으로 인해 크게 알려지지 않던 중, 미스트롯2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이며 시선을 끌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경연 무대를 통해 그 가능성을 알리고, 팬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한 강유진은 바쁜 활동 시작 무렵, 코로나로 다시 좌절을 맛봐야 했지만 굴하지 않고 천천히 작은 무대에도 감사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평탄치 않았던 지난 시간을 이겨내고 이제 신곡 작업을 준비하며 강유진만의 시원한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을 기대하게 하는 강유진. 앞으로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노래로 대중의 가슴을 원하게 해주는 차세대 트로트퀸, 강유진의 모습을 떠올려 본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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