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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꾀꼬리 ‘문초희’ 소속사 둥지 틀고 비상- 가수 겸 프로듀서 마아성 대표와 손잡아
▲(왼쪽부터) 문초희, 마아성
국악신동에서 트롯 꾀꼬리로 변신한 트로트 신예 ‘문초희’가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문초희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맹활약 중인 마아성의 기획사 ‘마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어머니의 투병과 그로 인해 가요계 데뷔한 사연을 알린 문초희는 TV를 통해 문초희의 사연과 노래를 들은 마아성 대표에게 연락을 받은 것이다.
 
문초희의 타고난 재능과 진정성을 느낀 마아성 대표는 “문초희가 가진 끼와 타고난 목소리에 끌렸다”고 말하며 앞으로 문초희의 활약을 기대해달라는 부탁을 잊지 않았다.
 
문초희는 초등학교 시절, 소리의 고장 진도에서 소리를 배우기 시작, 국악예고 입학까지 국악신동으로 이름을 날렸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며 중도에 포기했지만, 트로트에서 또 다른 재능을 발견해 2021년 ‘물망초’라는 곡으로 데뷔했고,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를 통해 마아성 대표와의 인연도 생겨난 것이다.
 
힙합 트로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낸 만능엔터테이너 마아성 대표와 문초희의 시너지 효과에 트로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들의 맹활약에 기대를 걸어본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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