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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댄스를 즐기는 모임’ 행사 개최 “시니어 댄스문화 정착에 나서”- ‘사즐모’ 창단 20년을 맞은 회원수 15만명의 최대규모 자랑
▲시연팀 배효종, 함쉘리
‘사교댄스를 즐기는 모임’(이하 ‘사즐모’) 행사가 지난 3일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창단 20년을 맞은 ‘사즐모’는 회원 수 15만 명의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사교댄스, 댄스스포츠 대표 모임이다.
 
“어제의 추억과 미래의 꿈이 만나는 곳 ‘사즐모 댄스클럽’입니다.”라며 “출객들의 다양한 감성과 감수성에서 춤의 향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하였다.”는 MC 이재우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막을 열었다.
 
▲(왼쪽부터) MC 이재우, 실버아이TV 엄녹환회장, MC 소유담
이날 행사에는 실버아이TV 엄녹환 회장과 동후 부사장이 시니어 댄스문화 정착과 활력을 돕고자 참석했으며, ‘사즐모’ 한무제 회장. 댄스 연주계의 황제 이은교. (사)한국사교댄스연맹종합 부회장 이동석 원장이 해설위원으로 참여했다.
 
첫 번째 시연팀은 모던댄스 배효종과 함쉘 리가 나섰다. 세계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국내 챔피언으로 은퇴한 원로급의 레전드 무대였다.
 
이어진 두 번째 시연팀은 라틴댄스 자이브를 선보인 정평식과 주미나가 파워플한 모션과 율동을 선보였다.
 
▲시연팀 한상원, 최은령
열띤 분위기 속에 사교댄스 정재기와 여순자, 한상원과 최은령 두 팀의 생동감 있는 매력적인 춤사위가 펼쳐졌다.
 
▲가수 동후
특히 가수 동후가 초청 가수로 나서 ‘화려한 인생’, ‘하늘 눈물’ 등 축하 무대를 펼쳐 ‘사즐모’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큰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사교댄스 마니아 팀들의 시연으로 ‘사즐모’ 행사의 백미를 장식했다.
 
한편 ‘사즐모’는 음지의 사교댄스문화에서 양질의 댄스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교류를 통해 댄스모임을 활성화하고자 창단됐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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