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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원장-최은령 원장 '댄서부부로 유명세'- KBS ‘아침마당’, TV조선 ‘내 몸 플러스’, KBS ‘생생정보통’ 등 출연
▲이동석 원장, 최은령 원장 부부
이동석 원장은 댄스스포츠 라틴모던 프로선수 출신으로 현재 (사)한국사교댄스연맹 종합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이동석 댄스아카데미 원장으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동석 원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최은령 원장이다. 이들은 댄스계의 영혼의 동반자이자 부부로, 댄스계에서 금실 좋은 부부댄서로 유명하다.
 
부부댄서 유명세는 방송 출연으로 이어졌다.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TV조선 ‘내 몸 플러스’ 댄서부부로 출연해 닭살커플 부부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으며, 오는 7월 말에는 KBS ‘생생 정보통’ 촬영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앞서 방송된 실버아이TV ‘사교댄스 춤신대전’에서 완성도 높은 춤선으로 저력을 보여줬다.
 
춤이라는 공통분모는 두 사람을 부부의 인연으로 맺어지게 했다. 유튜브상에서도 댄서부부로 화제인 둘의 첫 만남은 이동석 원장이 교원단체 직무연수 강사로 참여했을 때 최은령 원장은 레슨을 받는 학생이었다고 한다.
 
회원들과 팬들은 이동석 원장을 '예인'이라고 부른다. 이유는 "댄스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예술로 승화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은령 원장 역시 "이동석 원장은 늘 댄스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스텝 등을 개발하고 연구한다."면서 "오로지 댄스만을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동석 원장은 “사교댄스는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운동으로는 최고의 스포츠다.”라며 “댄스는 다양하게 몸 전체를 움직이는 전신운동 효과가 있다. 일명 탈수기 효과, 팽이효과이며 몸의 노폐물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 발끝, 손끝, 시선 처리 모두 다 사용하는 댄스는 밸런스 운동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춤은 삶'이라고 얘기하는 이동석-최은령 원장은 "댄스를 배우게 되면 자신을 가꾸게 되고 즐겁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댄스와 함께하는 인생을 권장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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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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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정댄스TV 2022-07-12 23:30:46

    참~ 예쁜 부부인것은 저도 증명수 있습니다.
    춤 뿐만아니라 인성적인 면에서도 나무랄때가
    전혀없으신 분들이시죠
    댄스 때문에 알게 되였지만 참 정도많고 하시는 일을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이십니다.
    두분에게 늘 좋은 일들이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이동석.최은령원장님 두분 건강하시고
    많은 댄스인들에게 두분의 사랑이 댄스가
    귀감이 되였으면 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삭제

    • 전건영 2022-07-12 20:05:38

      이들 부부의 스토리있는 삶에 항상 박수를 보내고 있는 응원자입니다. 인생을 이렇게 살아 갔으면 좋겠네요.. 이들로 인하여 우리나라에 댄스문화가 널리 퍼지고 그래서, 인생이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보내는 분들이 더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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