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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진 대표, ‘가인미가 엔터테인먼트’ 설립 “다양한 문화산업 모색”- 가수 승연, 걸그룹 오로라, 금은별, 각오빠 등 소속
고영진 대표가 가인미가 엔터테인트먼트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에 나선다..
 
가인미가는 여성 뷰티 및 헬스케어 화장품 회사로 명성이 난 그룹으로 “뷰티&헬스 산업을 넘어 자회사로 '가인미가 엔터테인먼트' 설립했다.”면서 “오랜 매니지먼트 경력의 고영진 대표와 함께할 향후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대표 '고영진'은 오랜 기간 매니지먼트에 종사하며 인재를 발굴하고 스타로 성장시키는 일에 매진했다.
 
매니지먼트 경력 20년의 고영진 대표는 90년대 후반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독도명예군수)를 만나 매니저를 시작해, 지금까지 전국 방방곡곡의 무대에서 콘서트 및 행사를 기획했다.
오랜 노하우와 실력으로 가인미가ENT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현재 가수 승연, 걸그룹 오로라, 금은별(히든싱어 준우승), 각오빠(MBC 트로트의 민족)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고영진 대표는 “향후 음반제작. 콘서트 및 행사기획, 가인미가모델콘테스트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라고 말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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