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트로트·연예뉴스
‘주문을 잊은 음식점 2’ 깜빡 4인방, 경증치매 어르신들 서빙 도전기-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 2’ 주문을 깜빡하고 음식이 잘못 나와도 “훈훈”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 2’는 경증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주문을 받고 서빙까지 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치매에 접어들기 시작한 경증치매 어르신들 ‘깜빡 4인방’이 제주도에서 직접 음식점을 준비하고 영업에 나서, 주문을 깜빡하고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이 넘치는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 2’이 웃음과 감동 속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 2’ 마지막회가 더 많은 시청자들이 본방사수 할 수 있도록, 기존 목요일에서 오는 30일 밤 9시 40분에 방영된다.”면서 “‘깜빡 4인방’의 운영 마지막 날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문을 잊은 음식점 2’는 “‘깜빡 4인방’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구름 떼처럼 몰려든 엄청난 손님들을 보고 놀라는 모습과 서포트 드림팀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 운영에 나선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주문을 잊은 음식점 2’는 오는 30일(토) 밤 9시 4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