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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김인식 총감독 홍보위원장 위촉- 세계프리스타일 축구대회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 참석 예정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김인식 총감독, IFFA 우희용 총재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IFFA·총재 우희용)이 영화기획자 겸 공연연출가 김인식 총감독을 홍보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세계프리스타일 축구연맹은 오는 11월 프리스타일 축구 종주국인 한국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호나우지뉴가 참석할 예정이다.

우희용 총재는 “최근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위해 전 세계 지부와 은밀히 논의하고 있다. 프리스타일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끝까지 길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200여 개국에서 스포츠 한 분야로 자리매김한 ‘축구 묘기 아티스 프리스타일 축구 세계대회'는 2004년 런던을 시작으로 2012년 이탈리아, 2019년 한국에서 열린 바 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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