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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의 3인방 현인가요제 무대에 서다-김영흠, 조연호는 8월 6일(토) 경선 무대, 김동현은 7일(일) 본선 무대에서 축하공연 펼쳐
▲ (왼쪽부터) 김영흠, 조연호, 김동현
트롯오디션 열풍에 이어지는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의 3인방 김영흠, 조연호, 김동현이 오는 8월5일부터 7일까지 부산 송도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현인가요제 축하무대에 선다.
 
현인가요제는 올해 18회를 맞이하며 코로나로 중단됐던 대면 형식의 공연이 재개되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창작가요제다.
 
실력 있는 음악인들의 참여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정상의 가수들이 축하무대를 꾸며왔던 만큼 국민가수 3인방의 출연 역시 많은 가요 팬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음색 천재로 주목받으며 최종 10위를 차지한 김영흠, 국보급 발라더로 최종 8위를 차지한 조연호, 숯불 피우는 알바생으로 알려지며 숯불총각이라는 별명을 얻은 준우승의 김동현은 이번 현인가요제에서 경연에서 불러 화제를 모은 곡들과 함께 본인들의 노래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민가수 출연 이후에도 각자의 음악활동에 골몰하며 K-POP의 대표적인 가수로서 단단한 음악성을 다져나가고 있는 3인방. 오는 8월 6일과 7일에 만나게 될 부산 송도 밤바다를 수놓은 이 3인 3색의 축하공연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silverinews 허난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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