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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현인가요제’ 전야제 및 예선 개최- 총 15팀 중 송세훈, 송우주, 문초희, 태남, 이대팔 5팀 본선무대 진출
‘제18회 현인가요제’가 지난 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부산 송도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3일간 대장정을 펼친 가운데, 지난 6일에는 전야제 및 예선무대가 진행됐다.
 
‘그 시절 그 노래’라는 주제 아래 방일수와 백수정 아나운서가 1부 MC를 맡았으며, 가수 김용만 '나비야 청산가자’, 김상욱 ‘선창가에서’, 장미화 ‘안녕하세요’, 쟈니리 ‘뜨거운 안녕’, 최시라 ‘카츄사의 노래’, 정연순 ‘용두산엘리지’ 등을 불러 그 시절의 추억을 선사했다.
 
2부는 박남춘과 향기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가요제 예선경연을 펼쳤다. 경연 전에 부산 공한수 서구구청장이 축사를 했다. 공한수 서구구청장은 지난 개막식에서 “부산의 역사적 상징물을 복원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해 발전시키겠다. ‘현인가요제’는 그 중심에 있으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본선 진출 5명 (순서대로) 송세훈, 송우주, 문초희, 태남, 이대팔
총 15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5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박현진, 박현우, 김영철, 김종환, 류선우, 조은형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옥석을 가려냈다.
 
축하공연으로 ‘국민가수’ 김영흠은 “‘현인가요제’는 바다를 보면서 노래 부르는 너무 좋은 축제인 거 같다.”며 인사를 했다. 또한, 손민채, 향기, 현인가요제 대상 출신 소유미, 홍주 등이 축하무대를 펼쳤다.
 
이날 박성진, 이대팔, 서기혁, 허동호, 서지안, 태남, 김수나, 문초희, 손세운, 박사랑, 투파이브원, 송우주, 정서율 홍향희, 정승환 15팀이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본선에 송세훈, 송우주, 문초희, 태남, 이대팔 5팀이 진출했다.
 
▼제18회 현인가요제 본선진출자 및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본선진출_ 송세훈, 송우주, 문초희, 태남, 이대팔
신라의 달밤상_ 정승환
굳세어라 금순아상_ 정서율
비내리는 고모령상_ 서지안
고향만리상_ 서기혁
럭키서울상_ 김수나
서울야곡상_ 박성진
인도의 향불상_ 박사랑
꿈이여 다시한번상_ 허동훈
애정상맥상_ 투파이브원
전우야 잘가거라_ 홍향희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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