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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인가구의 사회적고립 및 고독사 예방 위한 협약' 체결- AI스피커 지원, 행복드리미 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진행
옥천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를 포함한 6개 기관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과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향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AI. lCT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NUGU 돌봄 케어콜사업’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군은 7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0월부터 내년 말까지 AI스피커 지원사업, 행복드리미 사업, 행복담은 밀키트 사업 등 총 6개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협력해 시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사각지대 없는,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옥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1년 선제적으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5월에는 기본계획을 수립, 6월에는 고독사 고위험군 일제조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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