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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담긴 사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송파 낭만다방’-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금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려
- 깊어가는 가을 밤, 잔디밭에서 진행하는 음악다방에 초대합니다!
- 오금공원 잔디마당에 돗자리, 캠핑박스 등 비치…캠핑 분위기 조성
-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봉사단 및 지역예술인이 함께 하는 가족페스티벌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금공원 잔디마당에서 ‘2022 송파 낭만다방’을 개최한다.
 
『송파낭만다방』은 80~90년대 유행한 DJ찻집 컨셉의 가족페스티벌로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봉사단과 지역예술인이 함께하며 구민에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식전 행사로 ▲네일아트 ▲가훈써주기 ▲인생네컷 촬영부스 등이 마련됐으며 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인생네컷 촬영 후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본 행사에서는 사전에 접수한 다양한 구민들의 이야기 중 5개를 선정해 사연을 소개하고 그 신청곡을 초청가수와 오케스트라가 즉석에서 공연해준다.
 
출연진은 JTBC 히든싱어 이문세편 우승자 안웅기와 김광석편 우승자 최승열, 성악가 김인휘, 뮤지컬배우 하수빈 그리고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봉사단의 뮤즈오케스트라 팀이다.
 
이밖에도 오금공원 잔디마당에 돗자리, 캠핑박스 등을 비치해 가을 밤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주어 가족단위의 참여자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봉사단은 오케스트라, 통기타, 한국무용 등 12개의 봉사단으로 구성돼 약 17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단원은 송파여성문화회관 문화?교양 강좌 수강생들이며 봉사를 통해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가을 밤 자연 속에서 추억이 담긴 사연과 음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해 구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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