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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어린이도서관, 시니어 프로그램 '그림책 작가로 살아보기' 운영- 5월 22일부터 50세 이상 주민 20명 선착순 접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세계그림책 특성화 주엽어린이도서관이 김흥식 그림책 작가와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작가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김흥식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림책 작가로 살아보기>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시니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그동안 자서전 쓰기에 국한 되었던 시니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본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작가란? ▲그림책의 글 ▲그림책의 그림 ▲그림책의 스토리보드 순서로 진행되며 다양한 주제에 따라 그림책 작가가 어떻게 그림책을 만드는지 기획해보고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장년층도 그림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50세 이상의 성인 20명을 모집하며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 혹은 주엽어린이도서관으로 전화(☏031-8075-9162) 문의하면 된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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