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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차량 지원사업’ 추진- 3월 16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차량 지원사업’ 추진
- 3월 16일 지자체 담당 공무원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 찾아가는 복지차량 (가솔린(경형) 왼쪽, 전기차(중형) 오른쪽) 사진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16일(금) 14시에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지자체 복지서비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복지차량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설명회에는 17개 시·도, 시·군·구 담당 공무원과 복지차량 공급업체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과 구체적인 추진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복지차량 지원사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전국 읍·면·동에 사회복지공무원의 방문·상담용 전용차량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담당 사회복지공무원이 보다 쉽고 빠르게 대상자를 찾아가 상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위기 가구를 위한 이동서비스 제공 및 각종 현물 자원의 지원도 보다 쉽게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지부는 ‘16년~17년 1,814개소 읍면동에 복지차량 보급을 완료했고, 올해 847개소 읍면동에 추가 보급하며, 내년 441개소에 추가 보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전 지킴이(스마트워치) 서비스]
이와 더불어 복지부는 응급호출, 현장녹취, 보호자 및 경찰 신고, 음성통화 등이 가능한 가상 동행IT기기 ‘안전지킴이(스마트워치)를 2,541대 보급한다.
 
‘안전지킴이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시자신의 응급 상황을 사전 지정된 보호자에게 통화연결 및 응급상황 발생 위치를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양동교 지역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복지차량 보급으로 기존의 내방·접수 위주의 업무 처리가 신속한 현장 복지행정 체계로 전환되고 찾아낸 복지대상자에게 통합적인 민·관서비스 제공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보건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 (044-202-2036)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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