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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빗물펌프장 직원들,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봉사활동- 전기·기계분야 전문 기술을 보유한 직원들, 맞춤형 봉사 실시
서울시 빗물펌프장 직원들,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봉사활동
- 전기·기계분야 전문 기술을 보유한 직원들, 맞춤형 봉사 실시
 
[▲ 서울시 빗물펌프장 직원들 봉사활동 모습]
 지난 겨울, 서울시 빗물펌프장 직원 180여명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방지를 위해 설치된 서울시내 빗물 펌프장은 모두 119개소로, 주로 비가 많이 오는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가동되고 동절기에는 시설장비 정비에 들어가기 때문에 펌프장 근무자들은 이 기간을 적극 활용해 시설장비 정비와 동시에 홀몸 어르신이나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전기·기계분야 기술자격을 보유한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노후 콘센트, 불량 형광등 등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수리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설비 점검 및 보수 ▲화장실 등 생활 편의시설 점검 및 수리 ▲수중펌프, 차수판 등 침수 방지시설 점검 및 수리 등 맞춤형 봉사를 실시한 결과 저소득층 3,088건, 어린이집 595건, 경로당 530건, 기타 사회복지시설 1,231건 등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한제현 물순환안전국장은 “비가 덜오는 겨울철 기간동안 빗물펌프장 직원들이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서 전문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 며 “여름철 수방기간 중에는 수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비 수방기간 중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하여 지속적인 나눔 봉사 활동을 실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서울시청 대변인 신문팀 (02-2133-621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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