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복지
국민연금공단, 전국의 독거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봄기운 전해-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주거안전용품 및 생필품 지원하는 ‘새봄맞이 마음잇는 사회봉사’ 실시
 
국민연금공단, 전국의 독거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봄기운 전해
-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주거안전용품 및 생필품 지원하는 
‘새봄맞이 마음잇는 사회봉사’ 실시
 
[▲ 지난 19일(금) 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이 혼자 사는 연금수령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장실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고, 안전바를 설치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이 지난 19일(금) 전국의 독거어르신 연금수령자 1,280명에게 총 1억 원 상당의 주거안전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새봄맞이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실시했다.
 
‘마음잇는 사회봉사’란 수급권 확인조사 업무 중 알게 된 고령・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연금수령자를 대상으로 매분기별 물품후원, 말벗, 청소 등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공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우리 사회 취약계층에 정서적・사회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이사장과 임직원이 전주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수령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화장실 안전바와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하고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전주 뿐 아니라 공단의 전국 109개 지사에서도 4월 1일부터 19일까지 고령의 독거 수령자에게 잡곡, 누룽지, 된장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주거환경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의 경우 기존에 진행해왔던 일괄 물품선정 방식에서 거주지역별 특성에 맞는 후원물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개선되어 수령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생산품,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물품을 구매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도 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새봄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마음잇는 사회봉사’를 통해 2012년부터 2018년 말까지 전국의 저소득 연금수령자 2만5992명에게 약 18억 655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자료제공 : 국민연금공단 국민소통실 언론홍보부 (063-713-5435)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