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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폐지 줍는 어르신 대상 동절기 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대체로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 수거활동이 이루어져 사고 위험 커
부천시, 폐지 줍는 어르신 대상 동절기 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 대체로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 수거활동이 이루어져 사고 위험 커
- 교통사고 및 겨울철 동상・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부천시가 어르신 교통안전 및 동절기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천시가 지난 4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관내 폐지를 줍는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사고예방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수거활동이 대체로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교통사고 및 겨울철 동상・낙상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원미경찰서 경비교통과 이윤화 순경이 강사로 나서 실제 어르신 교통사고 사례와 영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원칙과 발생 시 대처요령,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부천시는 상반기에도 안전교육과 여름철 폭염 대비 △쿨토시, △쿨스카프, △햇빛 차단용 모자, △ 방진 마스크 등 안전용품을 지급하여 어르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바 있는 만큼 11월 중에는 어르신에게 △안전 야광조끼, △안전장갑, △야광 테이프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부천시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폐지수집 활동 중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교육과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부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부천시청 홍보실 언론팀 (032-625-2131)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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