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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관내 독거노인 등 가구에 투척용 소화기 및 화재대피용 구조손수건 전달하며 안부 살펴
 
부산 사상구 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성진)는 지난 27일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투척용 소화기 200대와 화재대피용 구조손수건 200장을 마련해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마을리더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동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투척용 소화기는 일반 수동식 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함께 전달한 구조손수건은 습식 원통형 손수건으로 화재발생 시 유해가스의 흡입을 최소화하는 기능이 있어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
 
윤성진 삼락동장은 “주택가의 골목이 좁고 불법 주정차가 만연하여 화재발생시 큰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있어 초기진화를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통장 등 마을 리더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다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부산 사상구청 기획감사실 (051-310-407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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