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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 만성질환자 대상 카카오톡 건강상담 개시- 올해 4월부터 연중 실시… 보건소 방문없이 모바일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가능
사상구보건소, 만성질환자 대상 카카오톡 건강상담 개시
- 올해 4월부터 연중 실시… 보건소 방문없이 모바일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가능
 
 
 사상구보건소(소장 이소라)에서는 사상구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 만성질환 채팅 건강상담을 운영한다.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해당 사업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바쁜 일상생활로 대면 건강상담이 어려운 사상구민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연중 실시된다.
 
전국 최초 시행하는 ‘심뇌 톡보기 사업’은 스마트폰 앱(APP)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친구와 대화하듯이 건강상태를 상담하고 대면 상담이나 검사가 필요한 경우 병․의원이나 보건소의 다른 사업(마을건강센터)으로의 연계를 돕는 모바일 건강상담 서비스다.
 
매번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대사증후군실 간호사와 모바일 건강상담을 통해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단, 타 사업 연계 및 병․의원 안내 등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사상구민만 참여 가능하다.
 
이소라 사상구보건소장은 “스마트폰으로 건강상담을 제공받음으로써 사상구민의 건강상담 접근이 쉬워지고, 만성질환으로의 이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혈관보안관을 검색하거나, 사상구 보건소 대사증후군실(310-3393)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 부산 사상구청 기획감사실 (051-310-4072)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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