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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독서의 달 맞아 '어른들을 위한 힐링 시간' 선물- 흥덕도서관, 오는 23일 시민 50명 대상, 최민지 작가에게서 듣는 온라인 강의
용인특례시 기흥구 흥덕도서관이 오는 7일부터 ‘그림책 독자 되기’ 강연의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흥덕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른들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그림책 강의를 준비했다. 강사로는 그림책 ‘문어 목욕탕’, ‘코끼리 미용실’, ‘나를 봐’의 저자 최민지 작가가 함께한다.

강의는 오는 23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책 ‘나를 봐’에 나오는 장면을 작가와 함께 읽으며 등장인물의 감정과 에피소드 등 이야기의 흐름에 직접 빠져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그림책의 창작과정, 그림책의 독자가 된다는 것 등 평소에 깊이 생각하기 어려웠던 궁금증을 작가와 함께 풀어가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흥덕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yongin.go.kr/heungdeok/) 문화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그림책이 일상에 지친 성인에게도 힐링을 주며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며 “정서적 안정감을 찾길 원하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작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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