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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카타르월드컵, KBS "최고의 월드컵 중계 약속"KBS 1TV와 2TV, 라디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29일간 중계
[사진=KBS]
KBS는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TV와 2TV, 라디오는 물 론이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29일간 펼쳐질 주요 경기들을 중계방송한다.
 
H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11월 24일에 우루과이(피파 랭킹 14위)와 첫 경기를 치 르고, 28일 가나(피파 랭킹 61위), 그리고 12월 3일 포르투갈(피파 랭킹 9위)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KBS는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우리 선수들의 생 생한 경기 전 현장 모습을 그라운드 카메라에 담아 단독 생중계할 예정이어서 타 방송사와 차별화된 중계방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중계 외에도 KBS는 <월드컵 하이라이트>(1TV, 오후 시간대)와 <굿모닝 카타 르>(2TV, 오전 시간대)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경기 소식을 포함한 월드컵 관련 다양 한 소식을 전한다. 1라디오도 12월 1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함께 꾸는 꿈 -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축구 전문가와 함께 주간 경기내용을 분석하고 카타 르를 연결해 현지 분위기도 살펴본다. KBS는 이 밖에도 2022 카타르 월드컵 특집 홈페이지와 모바일 플랫폼 my K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월드컵 관련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축구 AI 전문기업과 협업으로 선보이는 ‘AI 서비스’(축구 AI 기술을 적용한 실시간 인 공지능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각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비교 등의 정보를 KB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 치된 ‘엘리베이터TV’를 통해서도 월드컵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UHDTV를 소지한 시청자들은 KBS가 제공하는 ‘TIVIVA mini 양방향 서비스’(지상파 UHD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UHD 양방 향 서비스)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보다 풍성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KBS는 월드컵 기간동안 5G를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난시청 없이 방송 시청이 가능한 ‘이어도 서비스’(미디어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ATSC 3.0 (방송망)과 5G(통신망) 연결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KBS는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과의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일 예정인 데, 일일 조회 수 평균 100만 회로 축구 채널 중 압도적 1위인 ‘이스타TV’와 조원희 해설위원의 ‘이거해조 원희형’, 젊은 축구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이수날’ 등과 함께 2049 시청자 등 다양한 시청층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 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BS는 이번 월드컵 중계방송을 위해 현역 선수이자 ‘카타르 소식통’인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 구자철을 신임 해설위원으로 발탁했다. 개막전 중 계를 통해 처음으로 합을 맞춘 구자철 위원과 이광용 캐스터는 앞으로 한국의 조별리그 3경기 등을 중계한다. 또한 조원희, 한준희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 터 등 믿고 보는 ‘월드컵 중계 드림팀’도 현장의 감동과 재미를 생생하게 전달 할 예정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마침내 개막했다.
 
KBS는 월드컵 기간 우리 대표팀 경기는 물론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요 경기들을 최고의 중계방송을 통해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전할 계획이다.
 
▼KBS와 함께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예선전 중계 일정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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