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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과 권정원이 안내하는 '평일 여행이 좋다'..."겨울 한탄강에서의 낭만"

 

힐링 여행 프로그램 ‘평일 여행이 좋다’가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실버아이TV에서 '평일 여행이 좋다' 겨울 한탄강 편이 방영됐다. 개그맨 김범준과 인플루언서 모델 권정원의 케미스트리, 그리고 여행 중에 다양한 경혐이 더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편에는 바수니스트 박경리와 시니어 모델 윤소영이 함께하여 더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였다. 

특히 드론 촬영으로 담은 압도적인 자연 경관과 함께 철원평야, 태봉대교, 한탄강의 아름다운 풍경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우선 오늘의 여행지에 대한 힌트로 ”물위를 걸어본 적 있나요?“라고 김범준의 질문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특별 손님으로 시니어 모델 윤소영 씨가 함께하자 김범준은 오늘 여행의 컨셉은 ”이모 여기 미인 한 명 추가요“라고 말해 유쾌한 여행기가 예고됐다.

한탄강에서의 첫 번째 여정은 트래킹 코스였다. 태봉대교를 배경으로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는 직탕폭포를 향해 걸었는데, 겨울의 시원함과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어우러졌다. 이어진 두 번째 코스는 한탄강 물윗길, 세 번째 코스는 높은 하늘길이었다.

이들은 포천 하늘다리와 은하수교를 건너며 멋진 광경을 즐겼고, 마지막으로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으로 지정된 포천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걸었다. 여행의 백미는 바로 비둘기낭 폭포에서의 소원타임이었다. 권정원의 "여기 도 닦으러 오는 곳 같다."는 말에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한탄강의 자연과 함께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먹방 타임으로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평일 여행이 좋다’는 특별한 경험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안승희 기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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