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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교통약자 위한 무료셔틀버스 실시간 위치알림서비스 앱 도입- 현재위치, 노선조회, 도착알림서비스 가능해 이용자 편의 제공
영등포구, 교통약자 위한 무료셔틀버스 실시간 위치알림서비스 앱 도입
- 현재위치, 노선조회, 도착알림서비스 가능해 이용자 편의 제공
 
[▲장애인노인 무료셔틀버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교통약자를 위해 운행중인 무료셔틀버스를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실시간 위치알림서비스 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2007년부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지원하고자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무료셔틀버스 운행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교통약자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무료셔틀버스는 1일 평균 이용자가 132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그동안 궂은 날씨나 교통흐름에 따른 차량정체로 도착이 지연될 경우 실시간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헬로버스’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재 버스위치 및 도착 예정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셔틀버스 노선 선택 후 알림 받을 탑승 정거장을 지정하면 전 정거장 출발 시 도착안내메시지를 받을 수 있어 버스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앱 설치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헬로버스’를 검색하여 설치하고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02-846-0042)에 전화하여 인증을 받으면 된다. 2G폰 이용자는 기관 방문을 통해 설치할 수 있다.
 
운행노선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대림역(12번 출구) ▷영등포구청역(5번 출구) ▷여의도역(3번 출구) ▷시립 영등포 장애인복지관 ▷성애병원 입구(공군회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등 30개 정거장이다.
 
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7:00 ~ 18:50) 일일 4회, 토요일은 월 1회*(09:20 ~ 15:00) 일일 2회 운행 중이다.
 
(* 토요일의 경우 월 1회 운행하며, 운행시기가 유동적이므로 ‘헬로버스’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앱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셔틀버스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장애인노인 무료셔틀버스 위치알림서비스 앱]
 
  - 자료제공 : 영등포구청 홍보전산과 언론홍보팀 (02-2670-7550)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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