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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마을 경로당을 '마을복지문화센터'로 탈바꿈 추진- 주민 모두가 애용하는 장소로 세대의 소통과 즐거운 삶을 누리는 거점 될 것
광주 광산구, 마을 경로당을 '마을복지문화센터'로 탈바꿈 추진
- 주민 모두가 애용하는 장소로 세대의 소통과 즐거운 삶을 누리는 거점 될 것
 
 광주 광산구(구청장권한대행 이성수)가 지난 2016년부터 활성화 사업에 꾸준히 참가한 동산아파트·송정경로당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마을복지문화센터’로의 변신을 시작한다.
 
주민 모두가 애용하는 장소로 만들어 경로당을 세대의 소통과 즐거운 삶을 누리는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수년간 경로당 현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선정한 △건강 △예술 △학습 등으로 분야를 나눠 생활체조, 미술학습, 리더십 아카데미,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화합을 기본으로 한 ‘경로당 리더’를 양성해 마을 공동체 활동가로 활약하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광산구는 사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더불어락노인복지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광산구생활체육회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으며 마을축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접촉면을 늘리는 사업도 진행한다.
 
이성수 광산구청장 권한대행은 “마을공동체 거점 역할을 하도록 경로당 외연을 넓히고, 삶의 지혜와 경륜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어르신이 존경받고 행복한 광산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광산구청 공보관 공보팀 (062-960-8043)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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